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 사격연맹 회장 추대

기사입력 2013-01-24 16:40


김현중 신임 사격연맹 회장. 사진제공=대한사격연맹

김현중 한화건설 대표이사 겸 한화그룹 부회장이 대한사격연맹 25대 회장이 됐다.

대한사격연맹은 24일 2013년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 대표이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대한사격연맹 김현중 회장은 "한화그룹의 사격발전을 통한 국가 체육발전을 위한 기여는 변함 없이 지속될 것이다"며 "우수선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국제대회에서 변함 없는 사격강국 위상을 확보하고 2018년 창원세계사격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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