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스페인)이 7개월만에 코트에 섰다. 기분좋은 승리로 자축했다.
이제 랭킹 올리기에 팔을 걷어붙인 참이다. 이 대회에 이어 2월의 브라질오픈과 멕시코오픈에 계속 출전할 계획이다.
한편 나달은 단식에도 출전,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7일 페데리코 델보니스(128위·아르헨티나)와 16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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