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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여신 이수정(26)과 함께 설 상대 옥타곤걸이 결정됐다.
앞서 이수정은 UFC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해외 유명 스포츠 여신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외모로 UFC측의 극찬을 들으며 새로운 옥타곤걸로 발탁된 바 있다. 두 옥타곤걸은 각각 한국과 일본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매력 대결을 펼치는 경쟁 관계가 된 셈. 이수정은 "떨리지만 지지 않고 한국 선수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세계 UFC 팬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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