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조 요정' 손연재(19·연세대)가 새내기 자격으로 대학교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손연재는 수업에 앞서 연세대학교 중앙도서관 앞에서 'made in twenty'라는 주제로 스무살 새내기 손연재가 생각하는 '대학교 입학과 일'이라는 콘셉트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캠퍼스 매거진 '캠퍼스 10'을 직접 나눠줘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