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산 킨텍스서 열린 2013 오토모티브 애프터마켓 특별관에 마련된 모터스포츠관에는 슈퍼레이스에 참가하는 레이싱카 3대가 전시됐다.
국내 간판급 레이싱대회인 CJ슈퍼레이스의 넥센N9000 클래스에서 활약하고있는 이 차량들은 위에서부터 차례로 윤광수(SL모터스포츠)의 뉴프라이드, 전난희(팀챔피언스)의 엑센트 그리고 이건희(모터타임)의 베르나다.
윤광수는 지난 해 N9000 클래스에서 챔피언을 차지했으며 전난희는 여성 드라이버로는 최초로 슈퍼레이스에서 우승하며 화제를 모았었다. 이건희는 2012 올해의 신인상에 빛나는 실력파 선수이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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