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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피겨 샛별' 리지준(17)이 '피겨 퀸' 김연아처럼 되고 싶다는 바람을 또 한 번 드러냈다.
이에 리지준은 "꿈 말인가요? 김연아 선수처럼 되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평소 김연아를 롤 모델로 꼽아온 리지준은 일본 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김연아를 향한 변함없는 동경의 마음을 표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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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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