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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F1 드라이버 알렉스 부르츠는 마크 웨버에게 세바스찬 베텔에 이어 넘버 2임을 받아들이라고 충고했다.
부르츠는 "그러한 댓가로 웨버는 많은 연봉을 받고 있다"며 "다른 팀에서 더 좋은 대우를 해준다면 레드불을 떠나면 된다. 하지만 그는 잘 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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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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