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베텔 새 동료는 리카르도? 라이코넨?

기사입력 2013-05-02 16:36



레드불 F1 팀의 마크 웨버가 사실상 올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그 뒤를 이어 챔피언 세바스찬 베텔과 호흡을 맞출 드라이버에 토로 로소의 다니엘 리카르도(사진)가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지난 보도에서는 로터스의 키미 라이코넨이 레드불로 이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엔 리카르도가 새로운 레드불 드라이버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한편 레드불 팀대표는 마크 웨버가 그대로 계약을 연장할 수도 있다고 밝히면서 "베텔과 웨버의 관계는 좋았던 적이 없었고, 공적인 관계를 지속해 왔던 게 사실"이라며 "관계가 좋다고 해서 좋은 성적이 아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토로 로소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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