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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가 글로벌 경차 쉐보레 스파크S를 오는 16일부터 본격 시판한다.
또한 고효율 1리터 가솔린 GEN2 엔진은 사일런트 체인 구동방식을 채택해 획기적인 수준의 내구성과 소음 저감을 달성했으며, 기존 중형 가솔린 엔진에 적용되어 온 더블 가변 밸브 타이밍(DCVCP)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흡기 및 배기 타이밍을 최적화해 엔진 효율과 연비를 동시에 개선했다.
특히 스파크S에는 업그레이드된 쉐보레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7인치 고해상도 풀컬러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후방 카메라는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돼 전화통화, 음악감상 등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브링고(BringGo) 내비게이션 및 인터넷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스티처와 튠인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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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파크S의 마이링크는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아이폰 4S와 아이폰5가 지원하는 대화형 클라우드 서비스 시리(Siri)와 연동되어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폰을 제어, 간단한 명령을 수행하게 하는 첨단기능을 제공한다.
한편, 마이링크가 적용된 스파크S의 인테리어는 새로운 디자인의 C-TECH 기어노브와 함께 미국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 워즈 오토(Wards Auto)가 선정한 '2013 최고의 자동차 인테리어'에 오르며 뛰어난 디자인을 입증한 스파크의 실내를 더욱 세련되고 스마트하게 새 단장했다.
이와 함께 국내 신차 안전도 평가(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종합평가 최고 등급인 1등급 획득과 보험개발원 탑승자 안전도 평가 경차 최초 1등급으로, 경차 수준을 뛰어넘어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한 스파크에 최신형 능동 안전시스템이 새로 적용됐다.
스파크S는 마이링크를 통한 후방 카메라 기능은 물론, 통합형 차체 자세 제어 장치를 기본으로 채택해 예방안전까지 배려했다.
스파크S의 ESC는 급제동 시 바퀴의 잠김 현상을 제어하고 제동 조향 성능을 향상시키는 ABS, 급제동 시 브레이크 답력을 증가시키는 HBA(Hydraulic Brake Assist), 급회전 코너링을 안전하게 돕는 CBC(Cornering Brake Control), 차량 전복위험을 감지해 제어하는 ARP(Active Rollover Protection), 미끄러운 노면에서 구동력을 제어하는 FTCS(Full Traction Control System)는 물론이고, 경차 운전자들이 대형 마트 주차장에서 자주 겪는 언덕길 밀림 현상을 방지하는 HSA(Hill Start Assist) 기능까지 탑재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상의 주행 안전을 보장한다.
한편, 스파크S 출시와 함께 새로 선보이는 2014년형 스파크는 시원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미스틱 스카이 블루(Mystic Sky Blue)' 외장 컬러를 추가하고, 연비 측정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디자인의 미터 클러스터 디지털 계기판을 통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강화한 한편, 도어락 스위치, 블루투스 오디오 스트리밍, 무선 폴딩 리모트키 등 소비자 기호를 반영한 신규 편의 사양을 새로 적용했다.
한국지엠은 스파크S의 출시를 맞아 고객 참여형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을 펼쳐 경차 시장 주도권 쟁탈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상세한 이벤트 내용은 16일 출시 시점에 맞춰 공개할 계획이다.
쉐보레 스파크S의 가격은 ▲LS 모델 1,281만원 ▲LT 모델 1,373만원이며, 2014년형 스파크 가솔린 L모델은 908 만원부터, LPGi L모델은 1,021만원부터이다. (수동변속기 기준, 4단 자동변속기 선택 시 130만원 추가)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한국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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