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행 회장 동아시안게임 장세진-이해인 동메달 직접 시상

기사입력 2013-10-08 16:32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이 중국 톈진동아시안게임 댄스스포츠 시상자로 나섰다.

김 회장은 8일 밤 중국 톈진인민체육관에서 개최된 제6회 톈진동아시경기대회 댄스스포츠 5종목 라틴댄스 메달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가했다. 아시아댄스스포츠연맹 초청으로 시상식에 참가한 김 회장은 5종목 라틴댄스 입상자 1위 중국(YAO HOU, TING ZHUANG), 2위 일본(YUMYA KUBOTA, RARA KUBOTA), 3위 한국(장세진, 이해인)에게 메달을 걸어주며 그간의 땀과 열정을 치하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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