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소치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에 쓴소리를 했다.
러시아의 새해 연휴는 12월 31일부터 이듬해 1월 8일까지다. 현재 소치 곳곳의 도로는 여전히 포장 작업이 진행중이고, 경기장 공사장 펜스가 그대로 세워져 있는 상태로 알려졌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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