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새 쇼트 의상 첫공개 포착 ‘여리고 애잔한 노란빛’

기사입력 2013-12-06 16:02



김연아 '소치 올림픽' 쇼트 의상 첫공개.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김연아 '소치 올림픽' 쇼트 의상 첫공개

'피겨퀸' 김연아의 '소치 올림픽' 쇼트 의상이 첫공개됐다.

김연아는 6일(한국시간)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에 앞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돔 스포르토바 빙상장에서 처음 나선 드레스 리허설에서 연두빛이 감도는 노란색 의상을 선보였다.

김연아의 서정적인 새 쇼트 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에 맞는 여린듯 하지만 아름다운 의상을 선보인 것.

현지 팬들에 의해 미리 포착된 이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쇼트 새 의상을 본 네티즌은 "김연아가 입으면 뭐든지 최고", "김연아 새 쇼트 의상, 연아처럼 반짝이네요", "김연아 새 의상, 역시 파란색 피했군요" 등 반응을 보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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