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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여제' 이상화(24·서울시청)의 질주가 계속 됐다.
앞서 열린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 출전한 모태범(24)은 34초89로 결승선을 통과해 네덜란드의 미첼 물더(34초80)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건 모태범은 올 시즌 7번의 월드컵 레이스에서 은메달 4개와 동메달 1개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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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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