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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국가대표' 실제 주인공인 한국 스키점프 사총사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한국 스키점프 '국가대표'들이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첫 종목인 노멀힐 개인전에서 결선 최종 라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예선에서 공동 16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던 김현기(31)와 최흥철(33·이상 하이원)도 최종 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김현기는 109.2점을 받아 41위, 최흥철은 109.1점으로 42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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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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