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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나홀로 연습복 '실전 의상은?'
드레스 리허설에서 '피켜퀸' 김연아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 그리고 러시아의 떠오르는 신예 율리아 리프니츠카야가 많은 주목을 받았다.
연습을 준비하며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연습을 눈 여겨 보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 그녀는 남다른 유연함을 자랑하며 진지하게 연습을 마친 뒤 내려왔다.
율리아 리프니츠카야는 쇼트프로그램에서 파란색, 프리스케이팅에서 빨간색 의상을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드레스리허설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왜 혼자만 연습복?", "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대체 어떤 의상이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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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김연아 아사다마오 경계하는 눈빛 깜짝", "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드레스 리허설, 드디어 결전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4 소치 동계 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는 한국시각으로 0시부터 중계된다. 김연아의 경기시간은 20일 새벽 2시24분께이며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5조 첫 번째로,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30번 째 가장 마지막 순서다.
또한 김연아와 함께 올림픽 무대에 나서는 박소연(17, 신목고)은 전체 2번으로 1조에서 연기를, 김해진(17, 과천고)은 2조 5번째(전체 11번째)로 연기를 펼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