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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슬링 그레코로만형의 금메달 후보였던 김영준(29·수원시청)이 결승행에 실패했다.
1피리어드에서 4점을 획득하며 리드를 잡은 김영준은 2피리어드에서 4점을 한 번에 내주며 4-6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그리고 2피리어드 종료 9초를 남겨두고 기술을 시도하다 되려 등을 내주며 2점을 더 빼앗겨 패배를 헌납했다.
인천=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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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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