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김해진(17·과천고)이 첫 시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 10위에 올랐다.
쇼트프로그램에서는 안나 포고릴라야(러시아)가 65.28점을 따내 선두로 나섰고, 애슐리 와그너(미국·63.86점), 알레나 레오노바(러시아·62.54점)가 각각 2,3위에 올랐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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