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용(수원시청)이 2016년 홍성 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 통산 여섯 번째 한라장사를 차지했다.
4강에서 우승후보 박정진(증평군청)을 2대0으로 가볍게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이주용은 결승 첫째 판에서 힘으로 이승욱을 모래판에 주저앉혔다. 둘째 판에서도 끌어치기를 성공, 2-0을 만들었다. 이주용은 셋째 판에서 밀어치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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