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에서 5개 전종목 결승 진출에 성공한 한국의 금빛 행진이 3번째 여자단식에서 잠깐 멈췄다.
이로써 성지현은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지 못했다.
아쉬운 역전패였다. 1세트를 듀스 접전 끝에 22-20으로 잡은 성지현은 2세트에 급격하게 흔들리며 15-21로 내줬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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