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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와 대명이 국내 성인 남자 아이스하키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아이스하키종합선수권 4강에 진출했다.
4강 대진이 확정됐다. 상무는 하이원과, 대명은 안양 한라와 15일 4강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지난 시즌 우승,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아이스하키의 절대 2강' 안양 한라, 하이원에게 시드를 줬다. 대망의 결승전은 16일 열린다
상무 4-2 연세대
대명킬러웨일즈 6-1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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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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