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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바람 때문에 연기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설상 경기가 강풍으로 연이어 연기됐다.
조직위는 아직 여자 대회전의 다음 일정을 잡지 못했다.
이에 앞서 11일에도 강한 바람 때문에 알파인 스키 남자 활강과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이 연기됐었다.
남자 활강은 15일로 재조정됐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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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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