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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 체육인이 바란다" '우생순 레전드'임오경 의원X체육인 대선 앞두고 9일 체육계 현장 정책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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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에 체육인이 바란다" '우생순 레전드'임오경 의원X체육인 대선 앞두고 9일 체육계 현장 정책 제언
"새정부에 체육인이 바란다" '우생순 레전드'임오경 의원X체육인 대선 앞두고 9일 체육계 현장 정책 제언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6·3대선을 앞두고 '우생순 레전드'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 주도로 체육인들이 체육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책 제언을 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수석부본부장에 선임된 임 의원은 9일 오후 2시 국회박물관 내 국회체험관에서 대한민국 체육인 정책제안 '새정부에 체육인이 바란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임오경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체육위원회(위원장: 조계원 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공동 주최하며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1988년 서울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경근,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체조(도마) 은메달리스트 여홍철(대한체조협회 전무), '농구 레전드' 김유택(대한체육회 스포츠영웅선정위원장), '육상 레전드' 장재근 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장 등 대한민국 체육을 대표하는 전문체육인, 20여 종목단체 임직원, 체육 분야 교수, 전국 지방체육회 임직원, 전통무예인, 생활체육인, 운동선수 학부모 등 체육 각 분야별 대표 체육인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장인 남인순, 박홍근 의원 및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체육인들은 내달 3일 제21대 대선 직후 새 정부에 체육분야 재정 확충 전국민 스포츠 향유 및 체육인 복지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정책들을 제언하고 체육인들의 제언 후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와 체육인의 정책협약식이 이어질 예정이다.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체육인의 정책 제안을 공약, 후보 메시지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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