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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난 주말 관내 영남알프스 일대에서 '제17회 영남알프스 전국MTB챌린지'가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클라이밍장을 출발해 간월재, 배내재 등을 거치는 32km 코스를 돌았다.
울주군 관계자는 "가지산과 신불산 등 1천m급 산봉우리들이 이어지는 장대한 산악지형을 무대로 펼쳐진 이번 대회가 전국 MTB 마니아들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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