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광덕 시장은 "부상 없이 기량을 펼친 신 군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남양주 출신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지역 출신 선수가 10개국 이상 참가한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면 순위에 상관없이 경기도 체육대회 1위에 준하는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kyoon@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2-19 15:32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
'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