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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이 지역 연고팀과 손잡고 핸드볼을 매개로 청소년 마음 건강을 지키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인천도시공사와 함께하는 마음의 패스' 행사는 인천도시공사 후원으로 우울증과 따돌림 등 청소년 마음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렸다.
이 행사에는 인천 지역 초·중학생 60여명과 현역 핸드볼 선수, 전문 멘털 강사진 등이 참여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팀 스포츠인 핸드볼을 매개로 소통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사회적 유대감을 키우도록 돕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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