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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민국 스노보드 간판스타, '배추보이' 이상호(넥센 윈가드)가 시즌 최종전을 우승하며 올림픽 무관의 아쉬움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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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직후 이상호는 FIS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가 계속 추격해오는 것이 느껴져 정말 놀랐고 긴장됐다. 특히 굴곡 구간 전엔 거의 따라잡혔다는 생각에 압박을 느꼈다"면서 "무엇보다 이번 시즌을 부상 없이 마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는데, 부상 없이 좋은 성적까지 거두며 시즌을 마무리하게 되어 정말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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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