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7일 오후 7시 구미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LIG손해보험-드림식스전 대상 배구토토 매치 18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LIG의 우세를 예상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LIG는 올 시즌 단 5승밖에 올리지 못하며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 페피치를 퇴출시키고 처음 치른 2일 삼성화재전에서 김요한(43점)과 리베로 부용찬을 제외한 주전들이 모두 두 자리수 득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향후 발전 가능성이 보여 이번 경기에서 우세가 예상된 것으로 보인다"며 "드림식스도 최근 11경기 중 2승을 거두며 고전하고 있지만, 상대전적상으로는 올 시즌 LIG에 3승 1패를 거두며 우위에 있다. 1승이 절실한 양 팀간 총력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고 전했다.
배구토토 매치 18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7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