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배구 선두 삼성화재가 3연승을 달리면서 정규리그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삼성화재는 승점 69점으로 2위 대한항공(승점 59)과의 승점차를 10점으로 벌렸다.
LIG손해보험은 주포 김요한이 개인 첫 트리플크라운(후위공격 7득점, 블로킹 5득점, 서브 3득점)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나지 않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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