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2일 오후 2시 광주염주체육관에서 열리는 2012 월드리그 3주차 한국-프랑스전 대상 배구토토 매치 66회차 게임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국내 배구팬들은 한국이 프랑스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월드리그 5연패 끝에 세계랭킹 3위 이탈리아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두며 재도약의 희망을 얻은 한국은 세계랭킹 21위로 비교적 해볼만한 상대인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다"며 "안방에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 지난 15일 프랑스전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배구토토 매치 66회차 게임은 22일 오후 1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