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이 24일 열리는 2012년 월드리그 3주차 러시아-세르비아(1경기)전, 포르투갈-불가리아(2경기)전, 한국-미국(3경기)전 등 총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스페셜 54회차 게임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한국-미국(3경기)전에서 참가자들의 67.20%는 한국의 승리를 내다봤다고 전했다.
1경기 러시아-세르비아전의 경우 러시아의 승리(55.28%)를 전망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최종 세트스코어는 2-3 세르비아 승리가 25.17%로 최다 집계됐고, 1세트 점수차의 경우 2점이 42.05%로 가장 많았다. 높이와 스피드를 앞세운 비슷한 팀 칼라를 지닌 러시아와 세르비아는 이번 월드리그에서의 1승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세르비아가 러시아를 이긴 2주차 경기에서는 세르비아가 우로스 코바세빅과 알렉산더 아타나시예빅, 미하힐로 미틱 등의 활약으로 러시아를 3대1로 다소 손쉽게 꺾은 바 있다.
2경기 포르투갈-불가리아전에서는 불가리아 승리 예상(52.05%)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포르투갈 승리 예상은 47.94%로 나타났다. 최종 세트스코어는 2-3 불가리아 승리가 20.72%로 최다를 차지했고, 1세트 점수차는 5점(42.83%)이 가장 많았다.
한편 이번 배구토토 스페셜 54회차 게임은 23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