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3위에 복귀했다. 반면 KEPCO는 11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대한항공의 양쪽 날개 마틴(26점·슬로바키아)과 김학민(11점)은 37점을 합작했다. 특히 마틴은 서브와 블로킹 득점 각 3개, 후위공격으로 5점을 보태 트리플크라운(서브·블로킹·후위공격 각 3개 이상)을 작성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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