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012~2013시즌 남녀 프로배구 V-리그를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5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
먼저, 지정된 2,3경기의 최종 세트스코어와 1세트 점수차이를 맞히는 배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오는 15일과 16일, 17일에 발매 마감하는 4회차와 5회차, 6회차가 연이어 배구팬을 찾아간다.
4회차의 경우 15일에 열리는 여자부 도로공사-GS칼텍스(1경기)전과 남자부 현대캐피탈-LIG (2경기)전을 대상으로 발매되며, 이어지는 5회차는 16일에 열리는 현대건설-IBK(1경기), KEPCO-러시앤캐시(2경기)전으로 시행된다. 또한 17일에 벌어지는 KGC-흥국생명(1경기), 삼성화재-대한항공(2경기)전을 대상으로 6회차가 발행된다.
1경기를 대상으로 1~3세트별 승리팀과 점수차(2, 3~4, 5~6, 7~8, 9점차 이상)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은 주말경기를 포함해 모두 2개 회차가 발매된다.
먼저, 1회차는 오는 19일에 열리는 러시앤캐시-LIG전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이어지는 2회차는 20일 2시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전통의 라이벌' 현대캐피탈-삼성화재전으로 배구팬을 찾아간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올스타전을 끝으로 전반기 휴식기를 마친 남녀 프로배구를 대상으로 배구토토가 연속 발매된다"며 "후반기 들어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각 팀들의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여 팀 순위, 부상 선수 유무 등 현재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적중률을 높이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배구토토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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