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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이 2013~2014 V-리그 타이틀스폰서로 결정됐다.
연맹과 NH농협은 프로배구 발전과 V-리그 흥행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NH농협은 대회 공식 타이틀명칭을 포함해 프로배구가 열리는 10개 경기장내 광고 권리와 각종 인쇄물, 중계방송 등에 NH농협 브랜드를 노출할 수 있는 권리는 갖게 됐다.
공식 개막전은 KBS 1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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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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