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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도로공사가 흥국생명에 2라운드 패배를 설욕했다.
니콜의 원맨쇼였다. 32득점을 기록한 니콜은 블로킹 4개, 서브에이스 3개, 후위공격 8개를 성공시켜 트리플크라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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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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