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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에서 승부가 갈렸다."
이날 '주포' 마틴이 6득점으로 부진했다. 강 감독은 컨디션 보다 자세를 꼬집었다. 그는 "컨디션에 큰 문제는 없었다. 자세인 것 같다. 상대 알렉산더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알렉산더는 최선을 다했는데 마틴은 그러지 않았다. 외국인선수에서 차이가 났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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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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