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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파죽의 8연승이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개막 8연승(승점 23)으로 내달리며 1위를 굳게 지켰다.
베테랑 센터 양효진과 '주포' 야스민(미국)이 각각 13점씩을 올렸다. 센터 이다현도 블로킹 3개를 포함해 10점으로 힘을 보탰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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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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