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왼손 에이스 콜 해멀스가 개막전 선발로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해멀스는 13일(한국시각) AP 등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팔이 좋지 않다. 부상이 심각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8~10일 동안 피칭 훈련을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필라델피아는 이날 투수와 포수들이 캠프 등록을 하는 날이었다.
해멀스는 지난해 11월 어깨 통증 재활 프로그램에 따라 훈련을 해왔다. 그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성급하게 하는 바람에 통증이 재발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은 잠시 휴식을 취해야 하는 시점이다"라고 설명했다. 해멀스는 이달 말 첫 불펜피칭을 목표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2.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3.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5.전력, 적응, 응원 모두 절대적 열세...'넘사벽' 도미니카, 삼중고 악재, 대등한 싸움만 해도 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