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프레드 보니(스완지시티)가 이적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보니는 3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젊은 선수와 마찬가지로 더 큰 클럽에서 뛰고 싶다"고 말했따. 그는 "유럽챔피언스리그 같은 큰 무대에서 뛰고 싶다"며 "유럽 클럽대항전에서 경기를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금은 스완지에서 행복하다. 내가 할 일을 하는 게 중요하다. 나머지는 클럽이 결정할 일"이라고 말했다.
코트디부아르 출신인 보니는 2007년 스파르타 프라하(체코) B팀에 임대되면서 유럽 땅을 밟았다. 이후 프라하 1군과 비테세(네덜란드)를 거쳐 지난해 스완지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 시즌에서 32경기에 나서 16골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