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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출신인 보니는 2007년 스파르타 프라하(체코) B팀에 임대되면서 유럽 땅을 밟았다. 이후 프라하 1군과 비테세(네덜란드)를 거쳐 지난해 스완지 유니폼을 입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 시즌에서 32경기에 나서 16골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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