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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과 가연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에서는 미혼남녀 295명을 대상으로 '여행지에서 이성과의 만남, 연애로 발전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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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의 '부정적이다' 응답자들만을 대상으로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어떤 사람일지 확신할 수 없어서', '분위기에 휩쓸려 판단이 흐려질 듯 해서', '여행의 목적이 아니라서' 등의 답변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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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의 박미숙 이사는 "많은 응답자들이 여행지에서 이성을 만나는 것을 긍정적으로는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상대에 대한 조심스러움도 갖고 있는 것 같다"며 "한 응답자의 답변에서도 나왔던 것처럼 휴가지에서 이성들과의 만남은 환경과 분위기에 따라서 이끌리기도 쉽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