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튼, 역대 최고용병 바스 넘어 한신 최다안타 by 민창기 기자 2014-05-18 18:03:16 Advertisement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의 외국인 타자 맷 머튼이 18일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DeNA전 8회말 좌전안타를 터트렸다. Advertisement의미가 있는 안타였다. 이 안타는 머튼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기록한 744번째 안타였다. 머튼은 일본 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타자로 꼽히는 랜디 바스가 보유하고 있던 743안타를 넘어 한신 외국인 타자 최다 안타 기록을 수립했다. 바스는 1983년부터 6년간 한신 소속으로 뛰었는데, 머튼은 5년 만에 경이적인 페이스를 달리며 안타를 양산했다.Advertisement바스는 1985년과 1986년 2년 연속으로 타격과 홈런, 타점 3관왕에 올랐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