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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9일(한국시각)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의 에스타디오 미네이랑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준결승 브라질 전에서 브라질을 일방적으로 압도한 끝에 7-1로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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뮐러는 경기 직후 독일 방송 ZDF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대승은 생각도 못했다. 가히 정신 나간 결과"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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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뮐러는 "우리는 16강에서 알제리에게 고전했지만, 오늘 브라질을 상대로 대승을 거뒀다. 아무도 우리를 얕보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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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월드컵 결승 진출은 2002 한일월드컵 이후 12년 만이다. 독일은 네덜란드-아르헨티나 전의 승자와 오는 14일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