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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는 "하지만 파브레가스로도 램파드가 빠진 구멍을 막을 수는 대체할 수는 없다. 램파드는 그만큼 환상적인 선수"라고 덧붙여 '떠난 자'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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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는 지난 2001년 첼시 입단 이래 13시즌 동안 리그와 유럽컵을 합쳐 총 648경기에 출전, 211골을 터뜨려 첼시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 첼시와 램파드는 리그 우승 3번, FA컵 우승 4번, 리그컵 우승 2번, 커뮤니티쉴드 우승 2번, 유로파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 각 1번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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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5시즌은 무리뉴의 '2번째 시즌'인 만큼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무리뉴는 우승 경쟁에 대해 "아무래도 맨체스터시티(맨시티)가 가장 유력하다. 그들은 재정적인 문제가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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