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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 대해 스타제국은 "세 성인 남녀의 솔직 리얼한 사랑을 담아봤다. 마녀사냥의 '낮저밤이', '낮이밤저'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두 가지 버전의 베드신 컷을 준비했다. 먼저, 경리와 케빈은 적극적이며 주도적인 여성의 리드로 사랑을 나누는 두 남녀의 모습을 담았고, 소진과 케빈은 강한 남성의 리드를 원하는 여자들의 판타지를 채워줄 수 있는 베드신을 표현해 봤다"고 사진의 의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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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은 부분이 베일에 가려져 있는 국내 최초 혼성 유닛 트리오 '네스티네스티 (NASTY NASTY)'가 트러블메이커처럼 가요계에서 자리잡을 수 있을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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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