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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아빠어디가 추석 특집 편'에서 삼대가 판박이 외모를 자랑하며 공개된 바 있는 어머니를 위해 윤민수는 손수 요리를 해 대접하며 노래까지 선사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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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판박이 삼대 여행 기대된다", "아빠어디가 윤민수 어머니 앞에서는 윤후 못지 않은 애교쟁이", "아빠어디가 30살 막내아들의 애교 훈훈할 듯", "아빠어디가 어머니를 위하 세레나데 어떤 곡일까", "아빠어디가 천하의 윤민수도 긴장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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