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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평소보다 많은 유분을 배출하게 된다. 또한 난방 사용으로 인해, 공기가 건조해져 각질이 생기기 때문에 좁쌀 여드름이 발생하기 쉽다. 때문에 가을, 겨울도 여드름에 있어서는 방심할 수 없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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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서 주로 진행하는 여드름 치료는 레이저와 압출 관리를 이용한 치료가 많은데, 치료 과정이 보통 기본 주 1~2회 내원하며, 3개월 정도의 치료기간을 가진다. 하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에게는 병원에 내원할 시간이 부족하여 치료를 망설이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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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그네스 레이저는 아크네 핸드피스와 멜팅 핸드피스로 구성되어 있다. 아크네 핸드피스는 특수 고안된 미세 절연침으로 피부를 주입하여 피지선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멜팅 핸드피스는 아크네 핸드피스 시술 후 남은 잔존물을 압출하기 쉽도록 고주파로 부드럽게 피부를 풀어주어 기존 레이저 시술보다 탁월한 여드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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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클리닉 청담점 김한구 대표원장은 "아그네스는 여드름의 근본적인 원인인 피지선을 파괴시켜 여드름균의 근거지를 제거하기 때문에 타 치료에 비해 재발률이 현저히 낮고 그 효과 또한 오래 지속된다" 며, "보통 1~2개월 간격을 두고 1~3회 정도의 시술만으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