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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자이는 토마스 투헬 감독 부임 이후 도르트문트에서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쳤다. 투헬 감독은 야누자이가 1군 경기를 뛰기에 멘탈적으로 아직 준비가 안됐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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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은 지난 11월 야누자이의 복귀를 시사하면서 "도르트문트같은 빅클럽에서는 모든 선수들이 특정 수준 이상이다. 그런 클럽에서 성장한다는 것은 큰 모험이다. 자신보다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해야 하는데 그것은 결코 쉽지 않다"고 말했다. "맨유에서도 마찬가지다. 여기서도 더 높은 수준의 선수들과 경쟁해야 한다. 나도 그가 모든 경기에서 뛰기를 원했고, 그래서 프리미어리그에 있기를 원했지만, 그는 도르트문트를 선택했다"고 했다. 야누자이를 향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충분히 뛸 수 있는 재능을 갖고 있다. 도르트문트에서 많은 것을 배웠을 것이다. 재능은 중요하다. 그러나 그 재능을 발전시킬 수 있는 성격은 더욱 중요하다. 그것을 배워야 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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