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양진성이 여성미 넘치는 드레스 자태로 '드레수경'에 등극했다.
SBS 아침연속극 '내 사위의 여자'에서 여주인공 박수경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녀가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늘(7일) 방송된 4회에서는 가슴 설레는 사랑은 없다는 것을 직시한 박수경이 최재영(장승조 분)과 약혼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양진성은 새하얗고 도자기 같은 피부에 어울리는 흰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부신 매력을 과시했으며 청초한 얼굴과는 상반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섹시한 매력까지 더했다.
또한 그녀는 수줍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가장 빛나는 날 여자의 모습을 아름답게 소화해내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고.
양진성의 드레스 자태를 본 시청자들은 "'드레수경' 탄생!", "얼굴도 예쁜데 몸매까지, 다 가졌네!", "피부가 하얘서 드레스 입으니 너무 잘 어울린다", "드라마 속 장승조가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경의 아버지 박태호(길용우 분)가 수경과 재영의 약혼식에 늦지 않기 위해 서두르다 영채(이시원 분)를 차로 치며 본격적인 불행의 시작을 알려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남다른 드레스 자태로 모닝 여신의 위엄을 뽐낸 양진성은 매주 월~금 아침 8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아침연속극 '내 사위의 여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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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방송된 4회에서는 가슴 설레는 사랑은 없다는 것을 직시한 박수경이 최재영(장승조 분)과 약혼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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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녀는 수줍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가장 빛나는 날 여자의 모습을 아름답게 소화해내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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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경의 아버지 박태호(길용우 분)가 수경과 재영의 약혼식에 늦지 않기 위해 서두르다 영채(이시원 분)를 차로 치며 본격적인 불행의 시작을 알려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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