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둘째는 운영의 문제다. 이들 구단은 과거 R리그를 통한 선수단의 양적 팽창이 질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K리그의 한 전문가는 운영의 문제를 따끔하게 꼬집었다. "과거 R리그는 그저 R리그일 뿐 동기부여도 없었고, 실질적인 효과도 보지 못했다. 내셔널리그와 함께 10~15개팀을 지역별로 묶어 운영하는 방식, 과거 조광래 감독 등이 시도했던 R리그에서 선수를 발굴해 좋은 선수들이 1군으로 올라가는 '업다운' 시스템 등을 고민하고 도입하는 것이 우선돼야한다"고 했다. "새로 시작되는 R리그가 중요하다. 좋은 시스템이 좋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제대로만 운영된다면, 하지 말라고 해도 서로 하려할 것"이라고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