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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성용은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 활동 영역은 제한적이지 않았다. 그라운드를 폭넓게 활용했다. 공격보다는 좀 더 수비적인 성향인 잭 코크와 레온 브리톤이 함께 출전했기 때문에 기성용이 공격 작업을 위해 전진하는 모습도 연출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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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후반 멀티 능력을 발휘했다. 왼쪽 측면으로 자리를 옮겼다. 4-3-3 포메이션에서 윙어의 역할이었다. 어색하지 않았다. 올 시즌 좌측 윙어 제퍼슨 몬테로와 공격형 미드필더 존 조 셸비가 부진한 사이 기성용은 이들의 공백을 잘 메웠다. 중앙과 측면을 오가면서 제 몫 이상을 해줬다. 이날도 깔끔한 볼터치와 패스로 상대 측면을 허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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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는 기성용과 윌리엄스의 합작골에 힘입어 1대0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3연패에서 탈출한 스완지시티는 5승7무10패(승점 22)를 기록, 17위 뉴캐슬(승점 21)를 끌어내리고 강등권을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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