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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니버시아드에서 리듬체조 사상 최초의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오른 손연재(22연세대)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협회는 손연재에게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총3350만원의 상금을 선수와 코치들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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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우승 2회 이상한 팀 코칭스태프에게 주어지는 우수 지도자상은 송충현 전북도청 감독, 서성호 포항체철중 코치, 오지환 서울체고 감독, 전혜령 한체대 감독에게 돌아갔다. 리듬체조 꿈나무 김민주(수서중), 정가연 (수서초)등을 길러낸 박혜영 수서초, 수서중 코치와 강원체중에서 서고은을 가르치고 있는 '러시아 지도자' 아구텐코바 나탈리아 코치도 우수 지도자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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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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